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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따뜻하게 감싸 안는 위로의 이야기, 용서, 치유 그리고 사랑에 관한 소설로, 독자들의 인생에 오래도록 남을 책입니다.
공감과 위로를 통해 독자들의 마음속에 따스함과 치유의 감정을 불러일으킵니다.
롱 스테디셀러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의 이도우 작가의 장편소설. <잠옷을 입으렴> 이후 6년 만에 발표한 장편소설로, 시골 마을의 낡은 기와집에 자리한 작은 서점 '굿나잇책방'을 중심으로 한 용서와 치유 그리고 사랑에 대한 이야기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