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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아름다움과 우주에 대한 매혹적인 통찰을 제공하며, 인간 존재와 자연과의 연결성에 대해 사색하게 하는 책입니다.
우주에 대한 깊은 이해와 우리 존재의 경이로움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하게 됩니다.
프랑스 천문학회 선정‘2018 올해의 천문학 도서’수상작. 저자는 땅거미에서 새벽녘까지 은하를 분석하고, 우주의 기원을 발견하기 위해 수십억 년을 거슬러 올라가고, 흑색물질의 수수께끼를 조사하며 세상의 아름다움과 덧없음, 인간 존재에 대한 이런저런 질문을 던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