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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글을 자신들의 글자로 사용하는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의 소년 나루이의 흥미진진한 모험담을 담고 있습니다. 독자들은 한글과 그 창제 배경에 대해 배울 수 있으며, 새로운 문화와 언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할 것입니다. 또한, 정현보 선생님과의 재회라는 감동적인 결말은 읽는 이에게 깊은 울림을 남길 것입니다.
독자들은 한글의 역사와 창제 배경에 대해 배울 수 있으며, 새로운 언어와 문화를 접할 기회를 얻게 됩니다. 또한, 나루이의 모험과 정현보 선생님과의 재회라는 감동적인 결말은 읽는 이에게 깊은 울림을 남길 것입니다.
리틀씨앤톡 모두의 동화 3권. 한글을 자신들의 글자로 쓰고 있는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의 소년, 나루이. 나루이는 한글을 가르쳐주셨던 정현보 선생님의 초대로 한국에 가게 된다. 하지만 비행기에서 잠들었다가 깨보니 조선이라는 낯선 곳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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