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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아기 아이들의 감정과 욕구를 공감적이고 사랑스러운 방식으로 다루며,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소중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카트린 르블랑의 글은 마음을 따뜻하게 하며, 에브 타를레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은 이야기에 생동감을 불어넣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의사소통 기술 개선, 가족 유대감 강화.
마음나누기 16권. <그래도 너를 사랑해>, <내 동생이 태어났어요>의 작가 카트린 르블랑의 세 번째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가정에서 자라는 꼬마 곰 마틴의 심리를 잔잔히 그려 냈다. 마틴의 이야기는 유아기의 아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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