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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낭만주의 문학의 걸작으로 평가받는 『프랑켄슈타인』이 황금가지X스위트 몬스터의 콜라보로 유쾌하고 따뜻한 옷을 입어 다시 태어났다.황금가지X스위트 몬스터는 본문 중에 등장하지 않는 여자 괴물을 캐릭터로 만들어 한글판과 영문판 표지에 각각 함께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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