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모험심, 용기, 그리고 생존 기술을 길러주는 흥미진진한 어린이 소설입니다. 베어 그릴스의 실제 생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 책은 독자들이 주인공 벡과 함께 호주의 오지 '아웃백'에서 위험천만한 모험에 빠져들게 합니다.
주인공의 여정을 따라가며 용기를 키우고, 주변 환경에 대한 감사함을 배우며, 친구와 가족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기를 수 있습니다.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5권. 정글, 사막 심지어 알래스카까지 전 세계를 다니며 용감한 모험을 선보였던 벡 그랜저가 이번에는 호주로 간다. 매번 예기치 않은 사고로 뜻밖의 모험을 펼쳐나갔던 이전 편들과 달리, 이번에는 벡 스스로 호주의 오지 ‘아웃벡’으로 떠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