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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독자들에게 자아 발견과 수용의 아름다운 여정을 선사하며, 다양한 동물들의 생생한 묘사 덕분에 어린이들에게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자아 인식과 수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감 능력을 기르며,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자극합니다.
막 알을 깨고 나온 꼬마 카멜레온이 모습과 특징이 제각각인 여러 동물들을 만나며 자신이 누구인지 찾아가는 과정이 담긴 그림책이다. 엄마는 바로 아기 카멜레온의 존재에 대해 단정적으로 이야기하기 보다 스스로 자신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여지를 남기고, 그렇게 아기 카멜레온의 자아 찾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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