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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엄마들의 모습을 공감하고 위로하며, 그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아이의 시선에서 본 엄마의 진짜 모습과 그 안에 담긴 비밀을 통해 독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합니다.
공감과 위로를 통한 감정적 성장, 그리고 부모님의 희생을 이해하며 더 가까워지는 관계 형성.
날개달린 그림책방 20권. <백만 년 동안 절대 말 안 해>로 아이들 심리를 섬세하게 그린 허은미, 김진화 작가의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기꺼이 불곰처럼 살아가는 이 세상 모든 엄마들에게 바치는 공감과 위로의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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