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한국 사회의 소수자 이슈를 다루며 인간 존중의 의미를 환기시킨 저자의 이전 작업에 이어, 페미니즘 입문서를 읽은 후에도 여전히 혼란스럽고 주저하게 되는 독자들을 위한 통찰력 있는 글들을 모은 책입니다. 저자는 페미니즘을 정체성이 아닌 보편적인 지식, 문화, 권력에 도전하고 재구성하는 도구로 제시하며, 일상 속에서 자신의 언어를 사용하여 페미니즘을 논의할 수 있도록 독려합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페미니즘의 복잡성을 더 잘 이해하고, 자신의 목소리를 찾으며, 여성과 소수자 권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하는 활동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입니다.
<환대받을 권리, 환대할 용기>에서 한국 사회의 소수자 이슈를 시원하게 해설해주며 인간 존중의 의미를 환기시켰던 예술사회학자 이라영이 신문과 블로그에 발표한 글들과 새로 쓴 글들을 한 권으로 묶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