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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문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찾고 계시다면, 이 책은 고대 인류가 초고도의 거석문명을 창조했으며 외계인이나 우주인이 아니라 도道를 연 천재들이었다는 설득력 있는 증거를 제시합니다.
고대 인류가 초고도의 거석문명을 창조했다는 증거에 대한 통찰력을 얻게 되며, 역사와 고고학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됩니다. 또한 외계인이나 우주인이 아닌 도道를 연 천재들이 이러한 구조물을 만들었다는 새로운 관점을 접할 수 있습니다.
저자는 고대로 올라 갈수록 초고도의 거석문명이 존재한다는 것을 문헌적으로 검증하고 있어서 우리를 놀라게 한다. 저자는 피라미드와 바벨탑을 외계인의 산물이 아니라 도道를 연 뛰어난 인간이 만든 인공구조물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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