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마음을 울리는 시들로 가득 차 있어, 독자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나선미의 첫 번째 시집은 사랑과 상실, 자아 발견에 대한 성찰을 통해 공감과 위로를 제공합니다.
감정적 연결감, 위안, 영감을 얻게 됩니다.
연지출판사가 시집 ‘너를 모르는 너에게’를 출간했다. 3년을 시에 빠져 살던 나선미가 스무 살을 갓 벗어나 쓴 첫 시집이다. 마음에 여운을 주는 시 200여 편을 담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