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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소리가 저 멀리서 들려오고 - 열두 개의 달 시화집 7월 편은 계절의 아름다움과 시인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언어를 결합한 매혹적인 책입니다. 제임스 휘슬러의 그림과 함께 어우러진 시들은 여름의 본질을 포착하여 독자들을 자연의 경이로움 속으로 초대합니다.
천둥소리가 저 멀리서 들려오고 - 열두 개의 달 시화집 7월 편을 통해 독자들은 여름의 본질을 감상하고 시와 예술의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할 수 있습니다.
한국인이 오랫동안 사랑하고 간직해온 시와 명화 그리고 열두 달 계절의 느낌이 결합된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 7월 편에는, 음악 같은 그림으로 예술을 위한 예술을 추구한 제임스 휘슬러의 그림과 윤동주, 백석, 정지용 등 총 16명이 여름을 노래한 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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