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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스터피스 시리즈의 일곱 번째 작품으로, 캐티 아펠트의 탁월한 스토리텔링과 매력적인 동물 캐릭터들이 다시 한번 등장하여 독자들을 매료시킨다. 전미 도서상 최종 후보작에 오르며 문학성을 인정받았을 뿐만 아니라, 감동적인 줄거리와 잊을 수 없는 인물들로 인해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작품이다.
깊은 감정적 연결, 공감 능력 향상, 자연 세계에 대한 새로운 감사함, 그리고 영감을 주는 스토리텔링에 대한 감탄.
2008년 <마루 밑>으로 뉴베리 아너 상을 수상한 캐티 아펠트의 작품이다. 작가의 트레이드 마크인 시적인 언어, 진정성 넘치는 사랑스런 동물 캐릭터,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탄탄한 구성 그리고 마침내 조우하는 먹먹한 감동은 이 책에서도 여전히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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