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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대한 공포를 극복하고 혼자 배변하는 습관을 기르려는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공감가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카롤린의 여정을 통해 독자들이 용기를 내어 새로운 경험을 시도하도록 격려합니다.
밤에 대한 두려움 감소, 독립심 향상, 그리고 새로운 경험에 대한 자신감 증가.
잘웃는아이 시리즈 4권. 오늘도 쉬가 마려워 잠에서 깬 카롤린은 엄마를 부른다. 그러면 엄마는 잠이 덜 깬 채로 카롤린을 화장실로 데려간다. 그러던 어느 날, 아빠가 좋은 생각을 해냈다. 베개 옆에다 손전등을 놔두고 쉬하고 싶을 때, 혼자서 화장실을 가는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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