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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 동안 우리말과 글을 지키기 위해 힘쓴 사람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역사의 중요성을 가르치고, 용기와 결단력을 불어넣습니다.
우리 문화 유산과 역사를 보존하는 중요성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감사를 얻게 될 것입니다.
푸른숲 어린이 문학 시리즈 22권. 일제 강점기의 음험하고 혹독한 시절에 우리말과 글을 지키기 위해 힘쓴 사람들의 이야기를 가슴 찡하게 담아내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