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사춘기라는 시기를 겪고 있는 아이들의 감정과 고민을 현실적으로 그려내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기성찰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독자들은 공순정과 마진희가 자신들의 불만을 직면하고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을 통해 위로를 받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
자기성찰, 공감 능력 향상, 사춘기 시기의 감정 이해.
살림 5.6학년 창작 동화 2권. 사춘기 속으로 첫발을 뗀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스스로가 선택하지 않은 상황에 절망하는 ‘공순정’과 모든 게 자신의 뜻대로 되는 통에 고민하지 않는 ‘마진희’가 이야기를 꾸려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