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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해야만 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영감을 주는 책입니다. 저자의 경험을 통해 자신의 열정을 추구하면서 동시에 인생의 무게를 가볍게 만드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자기 발견, 동기 부여, 일과 삶의 균형 향상.
김민영 에세이. 방송국 리포터와 유명 잡지 편집자였던 저자는 누구나 부러워하는 직업을 가졌지만 그것들이 더 이상 자신에게 행복을 가져다주지 않는다는 걸 깨닫고 과감히 사표를 던졌다. '해야만 하는 일'을 하면서도 포기하지 않았던 '좋아하는 일'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후 작가, 강사, 컬러테라피스트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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