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행하는 보통사람의 갑질이 타인에게 끼치는 영향을 성찰하게 하며, 인간관계에서 공감과 존중을 함양하도록 도와줍니다.
타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의 증진, 자기 성찰 및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무시하고 무시당하기를 반복해 온 세상 사람들에게 사람을 위아래로 나누지 않고는 배길 수 없는 병을 치료할 수 없다면, 그 병의 존재를 자각하고 겉으로는 드러내지 않는 것이 인생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는 이야기를 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