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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는 방법을 안내해주는 흥미롭고 유익한 책입니다.
미술에 대한 이해와 감상 능력 향상, 창의력과 상상력 자극, 문화 예술에 대한 존중과 감성 함양.
창비청소년문고 32권. 그림은 언제부터 액자 속에 있게 됐을까? 아름다운 것과 추한 것은 어떻게 다를까? 마음을 담아 그리면 모두가 알아줄까? <똑같은 빨강은 없다>는 미술을 둘러싼 여러 질문을 흥미롭게 풀어내며 다채로운 미술 세계로 안내하는 교양서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