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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마라카스의 날"은 일상 속에서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기쁨을 누리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독자에게 잔잔한 감동과 깊은 여운을 선사하는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일본 그림책상 대상이라는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하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오늘은 마라카스의 날"을 읽은 후 독자들은 일상생활에서 기쁨과 행복을 발견하고 감사하게 여기는 법을 배울 수 있으며, 음악이 가져다주는 치유와 위안에도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제19회 일본 그림책상 대상 수상작. 쿠네쿠네 씨는 마라카스를 아주 좋아한다. 오늘은 친구 파마 씨와 후와후와 씨와 셋이서 마라카스 발표회를 하는 날이다. 쿠네쿠네 씨는 아침 일찍 일어나 빨래를 하고, 다 같이 먹을 빵을 굽고, 마라카스 무대를 준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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