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정세랑 작가의 첫 소설집으로, 그녀의 독특한 스토리텔링과 공감 가는 캐릭터들이 특징입니다. 이 책은 다양한 장르와 주제를 아우르며, 독자들에게 재미있고 사고를 자극하는 독서 경험을 제공합니다.
공감, 위안,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장편소설 <이만큼 가까이>로 창비장편소설상을, <피프티 피플>로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하며 한국 장편소설에 새로운 활력을 더해준 작가 정세랑의 첫번째 소설집. 결혼과 이혼, 뱀파이어, 돌연사 등 다양한 소재를 통해 신선하고도 경쾌한 상상력을 펼쳐놓는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