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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탄생을 앞둔 아이들에게 공감과 이해를 심어주는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이야기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새로운 변화에 대한 적응력 증진, 형제자매 간의 유대를 강화합니다.
동생의 탄생을 앞 둔 니나의 방에 찾아온 괴물은 니나에게 동생의 안좋은점만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니나는 용감하게 괴물에게 대응한다. 그러나 막상 동생이 태어나서 집에 오니 니나의 마음과는 달리 고단한 일이 생기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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