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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물권, 환경보호, 그리고 비건 생활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완벽한 안내서입니다. 김한민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비건으로의 여정을 시작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동기를 부여합니다. 유머와 통찰력을 겸비한 글쓰기로, 이 책은 재미있고 유익한 독서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영감을 줄 것이며, 비건 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여줄 것입니다. 또한 동물권과 환경보호에 대해 더 많이 배울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아무튼 시리즈 17권. 개성 있는 그래픽 노블을 펴낸 작가이자 해양환경단체 '시셰퍼드' 활동가이기도 한 김한민 작가가 한때는 남들처럼 고기를 즐겼던 자신이 어떻게 비건이 되었으며, 어떻게 이를 지속해오고 있는지, 그리고 결국은 동물이 어떻게 자신에게로 다가왔는지 차근차근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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