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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비극적인 사건에 대한 가슴 아픈 이야기를 들려주며,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그들의 기억을 보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당시의 불공정함과 시민들의 정의 추구 의지를 드러내며, 오늘날까지도 울림을 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감정적 영향력, 역사적 인식 향상, 인권 및 정의 문제에 대한 이해 증진, 사회적 책임 의식의 고취.
생존을 위한 그 최소한의 공간, 30cm의 ‘틈’조차 없어 무참하게 미군 장갑차에 깔려 세상을 떠난 효순·미선이를 추모하는 웹툰집. <인간극장> 등 200여 편의 TV 다큐멘터리를 구성하고 집필한 방송작가 오정요가 쓰고, 최정민·조아진·최정민이 그린 세 편의 웹툰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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