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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제강점기, 해방 후, 그리고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독립운동가, 친일파, 재일조선인 후손들의 이야기를 다룬 역사 소설입니다. 주인공들은 자신들의 조상들이 남긴 유산을 받아들이며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성장해 나갑니다. 독자들은 역사를 통해 공감과 이해를 배울 수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역사적 사건에 대한 이해력 증진, 정체성에 대한 성찰 기회 제공.
내일을여는어린이 11권. 독립운동가.친일파.재일조선인 후손들이 전하는 역사 이야기. ‘역사’를 주제로 일제강점기, 해방 후, 6.25전쟁까지 굵직한 역사를 한데 보여 주며 역사를 인식하는 요즘 아이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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