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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내전 한가운데에서 자유를 위해 싸운 용감한 청년들의 영감을 주는 이야기와 그들의 지하 도서관에 대한 헌신을 통해, 이 책은 독자들에게 희망과 회복력의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희망, 회복력, 공감 능력 향상.
한 달에 600여 차례의 폭격이 쏟아지는 곳, 8년째 이어지며 35만 명이 넘는 사망자와 1000만 명 이상의 난민을 낳은 시리아 내전의 중심 도시 다라야. 다라야 시민들은 2011년 아랍의 봄 초기에 전개된 비폭력 시위에 적극 참여하였다는 이유로 정부로부터 폭력적인 진압과 무차별 학살을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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