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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미수습자 다섯 사람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담은 감동적인 책으로, 그들의 용기와 인내를 보여줍니다. 이 책은 비극적인 사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감과 연민의 감정을 불러일으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연민 증가, 세월호 참사에 대한 이해 깊어짐.
세월호 미수습자 다섯 사람. 단원고의 남현철 군, 박영인 군, 양승진 교사 그리고 일반인 권재근 씨, 권혁규 군 부자. 2014년 4월 16일 참사 이후 1313일 동안 뼈 한 조각이라도 손꼽아 기다렸던 가족들은 아들을, 남편을, 아빠를, 동생을, 조카를 가슴에 묻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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