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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동적인 애니메이션 영화는 버려진 개들의 여정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오성윤 감독과 이춘백 감독의 공동 작품으로, '마당을 나온 암탉' 이후 8년 만에 제작되었습니다.
독자들은 공감 능력 향상과 버려진 동물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으며, 애완동물 소유의 책임감과 보호소에서의 자원봉사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마당을 나온 암탉'으로 한국 애니메이션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던 오성윤 감독이 8년 만에 당시 애니메이션 부문 감독을 맡았던 이춘백 감독과 다시 의기투합한 공동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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