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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고독한 소녀 릴리아와 바다 속 외톨이 고래의 마음을 따뜻하게 울리는 우정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북극 지방의 아름다운 배경과 세바스티안 판 도닝크의 매혹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은 독자의 상상력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독자들은 릴리아와 외톨이 고래의 여정을 따라가며 따뜻함과 위로를 느낄 것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공감과 우정의 중요성을 가르칠 수 있으며, 자연 세계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산하작은아이들 60권. 릴리아는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 아빠는 노란 잠수정을 타고 먼 바다로 나가 그곳 생물들을 관찰하고 연구한다. 그리고 오랜만에 돌아오면 그동안 겪었던 갖가지 모험들을 흥미진진하게 들려준다. 그러던 어느 날, 아빠는 아끼고 아끼던 비밀을 풀어 놓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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