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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작가 소피 드 빌누아지의 감동적인 소설
위안, 격려, 그리고 블랙유머와 풍자가 가미된 따스한 인간애를 느낄 수 있습니다.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프랑스 작가 소피 드 빌누아지의 장편소설. 기자, 시나리오 작가 등으로 활약하다 소설을 쓰기 시작한 소피 드 빌누아지는 델핀 드 비강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등단했는데, 그 데뷔작이 바로 이번에 출간된 <행복한 자살되세요, 해피 뉴 이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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