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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래동화의 익숙한 인물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재해석하여 흥미진진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를 선사합니다. 전통적인 이야기에서 미처 다 다루지 못한 부분이나 궁금증을 유발하는 부분을 채워주어 독자들의 호기심을 만족시킵니다.
새로운 관점을 얻고, 호기심을 자극하며, 전래동화에 대한 사랑을 다시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선녀와 아이들이 하늘나라로 간 후 나무꾼은 어떻게 살았을까? 절대로 열어보지 말라고 한 호리병의 뚜껑을 연 소금장수는 어떻게 되었을지, 나무꾼은 청구렁이 아내와 장승 중에서 누구를 믿었을지, 저자가 새롭게 쓴 전래동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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