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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문학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흥미진진한 여정을 보여줍니다. 조향미 선생님은 문학에 대한 사랑을 심어주며, 아이들이 글쓰기 기술을 향상시키고 자기 발견의 길로 나아가도록 독려합니다. 문학 수업에서 얻을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영감을 주는 책입니다.
문학에 대한 새로운 열정, 글쓰기 기술 향상과 자기 발견의 기회.
조향미 선생이 아이들과 시도해 본 일 년간의 문학 수업을 담았다. ‘문학을 즐기는 문학 교육’을 목표로 문학 수업 주당 세 시간 중 한 시간을 책 읽고 글 쓰는 시간으로 운영하며, 고2 학생들과 문학의 구경꾼에서 주체가 되는 진짜 공부를 했던 배움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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