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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찾고, 미술계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서 자신만의 예술 감상법을 개발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완벽한 안내서입니다. 임지영의 경험과 통찰력은 독자들이 그림과 더 친밀하고 개인적인 방식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예술을 보는 방식과 자신의 창의적 잠재력을 인식하는 방식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또한, 독자들은 새로운 관점을 받아들이고 주변 세계를 더 깊이 감상할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임지영의 <봄 말고 그림>. 이 책은 아는 만큼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보이는 만큼 느끼면 되는 문화 감상법이자 미술계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자신만의 예술 사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지은이는 글을 쓰면서 어린 시절의 그림들과 일상생활의 그림들을 다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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