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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에서 잠시 쉬어가며 자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것을 배우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휴식기를 보내는 동안의 목표 설정과 전략 수립에 대한 소중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자기 성찰과 성장, 새로운 기술 습득, 그리고 더 충만한 일상 생활로의 복귀.
<마음이 헤맬 때 몸이 하는 말들>의 저자이자 요가하는 에디터 디아의 에세이. 모두가 자아 찾기에 나서라며 떠날 것을 부추기는 이때, '떠난 후'를 묻는다. 저자 디아는 인생의 중요한 시점에 두 번의 갭 이어를 가졌고 그 경험을 통해 이후의 인생을 이끌어갈 큰 힘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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