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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과 창의력을 불러일으키는 매혹적인 동시집으로, 독자들을 다양한 세계로 안내합니다. 생생한 언어와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어린 독자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입니다.
상상력 증진, 언어 능력 향상, 다양한 문화와 관점에 대한 이해도 넓힘
문학동네 동시집 67권. 1996년 계간 <현대시사상>으로 등단하고 2006년 <코르셋을 입은 거울>, 2016년 <나는 커서> 두 권의 시집을 펴낸 김현서 시인의 첫 동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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