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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치와 사회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책입니다. 김경수의 경험과 신념은 독자들이 세상을 더 공정하고 협력적인 곳으로 만드는 데 있어 자신의 역할을 고려하게 합니다. 또한, 그의 솔직한 이야기들은 인간적이고 공감할 수 있는 면모를 드러내며, 정치에 대한 믿음을 다시 불러일으킵니다.
정치와 사회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되며, 공동선을 위해 노력하는 데 영감을 받고, 믿음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관 김경수, 상식과 원칙이 살아 숨쉬는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내민 새로운 도전장! 김경수는 정치가 만들어야 할 미래는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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