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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의 온도는 청소년문학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는 소설집으로, 독특한 개성을 지닌 여섯 명의 작가가 각자의 방식으로 십대들의 감정과 고민을 풀어내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위로와 공감을 선사합니다.
십대들의 다양한 생각과 감정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통해 공감능력을 키우고, 청소년기의 복잡함과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독특한 개성을 지닌 여섯 명의 작가가 선보이는 매력적인 글쓰기 스타일을 즐길 수 있습니다.
2010년 첫발을 내디딘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시리즈가 어느덧 70권을 맞았다. 이를 기념하여 청소년문학상 수상 작가들의 신작 단편을 엮은 소설집이다. 여섯 작가는 이번 소설집을 통해 오늘을 사는 청소년들의 이마를 짚으며 온도를 읽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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