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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퇴사한 스물다섯 명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 독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공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저자의 일러스트는 그들의 여정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이 책은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청춘들에게 특히 유용하며, 자신의 길을 개척하고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는 데 영감을 줄 것입니다.
독자들은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용기와 영감을 얻게 될 것이며, 자신만의 사업을 시작하거나 경력 변화를 시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팁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가치를 재평가하고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는 데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
스물다섯 명의 퇴사자와 직접 만나 묻고 듣고 기록한 2, 30대 청춘의 솔직한 퇴사기다. 직업도 나이도 다른 스물다섯 명의 입사와 퇴사 그리고 그 이후의 삶에 저자가 직접 그린 100여 점의 일러스트가 독자의 오감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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