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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한 도형과 색깔을 통해 우리 각자가 가진 독특한 개성을 아름답게 그려내며, 모든 사람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소중하고 빛나는 존재임을 상기시켜줍니다. 황성혜 작가의 그림책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존재들이자 꽃보다 아름다운 존재라는 것을 우리에게 일깨워줍니다.
자기 수용과 자존감 증진, 창의성과 상상력 자극, 부모와 자녀 간의 유대 강화.
2018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황성혜 작가는 그림책 <파랗고 빨갛고 투명한 나>를 통해 한 사람 한 사람이 개성을 지닌 소중한 존재임을 단순한 도형과 색깔을 통해 들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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