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대한민국 상위 0.1%의 어두운 이면을 파헤치는 매혹적인 소설로, 강남이라는 배경을 통해 욕망과 천민자본주의의 추악한 면모를 드러냅니다.
사회 계층 구조와 자본주의의 어두운 면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열외인종 잔혹사> <반인간선언> 등의 작품을 통해 우리 사회의 어두운 이면을 삶의 표면 위로 끌어 올리는 작업을 꾸준히 해온 주원규 장편소설. 강남을 배경으로, 헤어날 수 없는 욕망의 덫에 빠져 좀비처럼 도시를 떠도는 사람들을 통해 '대한민국의 오늘'을 이야기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