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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의 고군분투와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을 담은 공감 가는 소설집으로, 독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공감을 찾을 수 있습니다.
공감과 위로를 얻고 인간관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2015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한 김세희의 첫 번째 소설집. 연애, 취직, 결혼 등 사회초년생에게 막중한 과업이 된 사건을 통과하는 인물들을 통해 그리는 사소하지만 특별한 사회생활 보고서, 인간관계 관찰일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