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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영 시인의 풍부한 경험과 섬세한 감성이 담긴 이 시조집은 독자들에게 깊이 있는 성찰과 아름다운 언어의 향연을 선사합니다.
독자들은 자연과 인간 감정의 깊이를 새롭게 발견하게 되며, 시의 매력에 더욱 몰입할 수 있습니다.
책만드는집 시인선 105권. 1968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해 2018년 올해 등단 50주년을 맞는 오세영 시인의 신작 시조집으로, 네 개의 부로 구성되었고 총 72편의 시조가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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