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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선생님과 학생 간의 따뜻하고 공감가는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어, 독자들에게 소중한 인생 교훈을 제공합니다. 김권섭 선생님의 종례 시간 이야기는 학생들의 마음속에 울림을 남기며, 그들의 삶에 지속적인 영향을 끼쳤습니다. 이 책에서 전달되는 메시지는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연결 지으며 배울 수 있는 보편적인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자기 성찰 기회 제공, 인생의 가치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음.
서울 중앙여자고등학교 김권섭 교사가 종례 시간에 전한 이야기 가운데 특히 학생들이 좋아한 88개의 이야기를 모은 책이다. 종례 시간 선생님의 당부가 책으로 출간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저자는 1990년 국어 교사가 된 이래 지금까지 30년 가까이 학생들과 교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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