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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쿳시의 자전소설 3부작 중 두 번째 작품인
자아 발견, 성장, 그리고 자기 성찰.
노벨문학상 수상, 부커상 2회 수상에 빛나는 '남아프리카의 대가'이자 '존재의 중추신경을 건드리는 작가' J. M. 쿳시의 자전소설. 3부작 중 두번째인 <청년 시절>은 혁명의 소용돌이로 혼란에 빠진 남아프리카를 떠난 쿳시가 런던에서 진정한 예술가로 발돋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이십대 시절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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