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우리 사회의 부조리를 경험하고 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대학생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감동적인 작품입니다. 유머와 진지함이 어우러진 만화 형식을 통해 독자들이 용민의 여정을 따라가며 쉽게 몰입할 수 있습니다.
《좁은 방》을 읽은 독자들은 사회의 부조리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더불어 공감, 연민, 그리고 변화에 대한 희망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또한 용민의 여정을 통해 역경에 맞서는 용기를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보리 만화밥 7번째 책. 대학생 ‘용민’이가 학생운동을 하다 잡혀 들어가면서 집행유예로 풀려나오기까지 8개월의 시간을 그린 만화다. 죄를 지은 나쁜 사람들만 가는 곳이라고 알았던 ‘좁은 방’에 평범한 대학생 ‘용민’이가 구속된 뒤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과 있었던 에피소드를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담아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