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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참혹한 현실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울림을 남기는 가슴 아픈 이야기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역사적 사건에 대한 이해도 깊어짐, 그리고 전쟁의 참혹함에 대한 인식 제고.
전쟁의 아픔을 기억하는 그림책. 올해 팔십오 세인 할아버지는 열다섯 살 소년이 되었다. 70년 전으로 돌아간 할아버지는 전쟁이 일어났던 열다섯 살 어느 한때에 머물러 있다. 기억은 점점 사라지는데 모든 행동은 그날에 멈춰 버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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