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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입양에 대한 편견을 깨뜨리고, 사랑과 결단력으로 가족을 만드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들의 여정을 통해 입양의 아름다움과 도전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편견 감소, 입양에 대한 이해 증진
가슴으로 전하는 22개의 입양 이야기. 2007년에 딸 소린이를 입양한 저자는 여느 입양 부모와 마찬가지로 무수한 고민에 휩싸였다. 그리고 생업을 뒤로하고 취재 여행길에 올랐다. 입양과 관련된 수많은 사람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듣고, 궁금한 것을 묻고, 사진을 찍고, 글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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