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소장자료 및 다양한 자료를 검색하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겸애兼愛와 비공非攻, 즉 ‘사랑과 평화’를 기치로 내건 제자백가서. 기원전 450년경, 춘추전국시대에 이미 묵자는 모든 이를 두루 사랑할 것을 역설했다. 이른바 ‘겸애’다. 더 나아가 강대국 군주들에게는 약소국 공격을 자제해 열국이 공히 평화를 누리는 길을 택하라고 권했다. 이른바 ‘비공’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
해당도서를 검색하는데 사용된 검색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