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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의 주요 운동과 스타일을 종합적으로 다루며, 풍부한 도판 자료와 이해하기 쉬운 구성으로 미술 애호가와 전공자들에게 필수적인 참고서입니다.
현대미술사의 주요 운동과 스타일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감상하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2007년 처음 한국의 독자들에게 현대미술사의 기념비적 저서로 선을 보였던 <1900년 이후의 미술사>가 2012년에 개정증보판을 출간한 후, 그로부터 4년 만에 다시 3판을 출간했다. 이번 3판에서는 1900년부터 지난해인 2015년까지 115년의 현대미술의 역사를 한 권에 응축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