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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는 스토리텔링과 재치 있는 유머가 가득한 이 책은 독자들의 마음속에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육아와 성장의 여정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공감과 웃음, 육아와 성장의 여정에 대한 통찰력, 그리고 독자들의 경험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합니다.
13권에서는 엄마 2기를 맞이한 난다와 다섯 살 격변기에 들어선 쌀이를 만나볼 수 있다. 언어 능력이 부쩍 늘고 행동이 자유로워진 아이는 더 이상 돌봄의 대상이 아니다. 엄마의 이야기에 맞장구 쳐주는 훌륭한 대화 상대가 되어주기도 하고, 또렷한 의사표현으로 부모를 감동시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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